에메 덕분에 일본어 공부를 했고 일본이란 나라에 흥미가 생기고 살아보고 싶었었어.
아마 난 태어나서 뭔가를 하고싶다고 느낀건 없었다고 생각해
하고싶은게 었어도 귀찮음이 더 커서 항상 미루기만 했었는데
지금은 오사카에서 워홀 중, 일본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
그 게으르던 내가 지금도 서툴지만 더 서툴렀던 일본어로
태어나서 자취도 해외여행도 한번 안 해본 내가 말이야.
음악의 힘은 대단하다고 세삼 느꼈지
이런 귀중하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게 해주고 하게 해준
에메에게 너무 고맙고 이번 콘서트 꼭 보고싶네 ㅎㅎ

너희들도 티켓팅 잘 되길 바랄게 읽어줘서 고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