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여러분께.
9월 7일! '육등성의 밤'으로 노래를 시작한지 오늘로 8년이 됩니다.
8년. 정말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 음악을 들어주신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의 여행길의 어딘가에서 만나고, 또 지켜봐 주셨던 모든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늘 이 곳에 있을 수 있었던 기적을 잊지않고, 언젠가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될 날까지 노래할게요.
그 날까지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나 작은 별자리인데 여기에 있었다고 알아채줘서 고마워!"
2019.09.07 Aimer
※주딱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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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못읽는거있어서 번역안했는데 ㄱㅅ 이거 복사해서 본문에 올려도됨? - dc App
네 그러세요
머야 동일인인가 - dc App
저도 개인적으로 에메를 안지 5년정도 된것같은데, 에메누님 덕분에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됬고 유학을 준비하며 일본어 공부할때도 큰 힘이 됬고 덕분에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었네요. 이글을 읽고 자신을 뒤돌아보니 지금의 에메가 있는것도 팬들 덕분이지만. 저를 비롯한 지금의 팬이 있을 수 있는것도 에메 덕분이 아닐지.
8주년 대단하네요 - dc App
8주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