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ane dream, twoface, Hz, closer, Falling Alone
얼터너티브 락을 거의 처음 제대로 선보였는데 이전 스타일과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갤주 특유 가사가 너무 좋아서 돋보여서 잘 어울렸음. insane dream은 해외에도 꽤 알려졌는지 해외 스트리머가 틀고 게임하는거 본 적 있다ㅋㅋ 단순히 락 음악으로서의 퀄리티로만 따지자면 10번 closer가 제일. twoface, Hz, Falling aAone 역시 실망스럽지 않은 퀄리티 였음.
Higher Ground, Stars in the rain, for ロンリー, ninelie
이 넷은 원래 갤주 스타일처럼 이쁜 가사와 음색을 보여주는 곡들. 갤주가 영어 발음이 ㅆㅅㅌㅊ라 중간중간 부분은 ㄹㅇ 팝 음악이라 해도 믿을 것 같은 퀄리티. ninelie는 2016년 애니송 탑 5안에 든다고 생각함. Stars in the rain은 처음 들었을 때 진짜 존내 좋아서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カタオモイ, 蝶々結び는 말할 것도 없이 갤주 띵곡 중 탑2니까 패스하고
Us, 声色
3집의 誰か、海を처럼 어두운 분위기까지 연출함. 개인적으로 이 앨범 최고는 声色. 어두우면서도 가창력 때문에 호소력이 짙다고 할까? 가사가 제일 와닿은 곡인듯
앨범 구성도 나쁘지 않았다고 봄. 각 곡들을 주제인 백일몽에대입해 보면 꽤나 크게 다가오는게 있음.
참여진도 레전드. 콜라보로 아베 마오랑 EGOIST의 Chelly,
락 장르 프로듀싱 해준 월클 락밴드 ONE OK ROCK의 Taka랑 하드한 락을 하는 린토시테시구레의 TK,
나비매듭 코러스에 RADWIMPS의 노다 요지로.
3집 DAWN도 좋지만 4집이 여러모로 더 임팩트 있었다.
이 앨범이 에매 커리어 분기점인 듯. 더 넓은 장르를 소화해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줬으니
띵앨범은 4집이고 개인 최애앨범은 2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