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좋아했던 가수인데 작년10월에 투어간이후로 간간히 라이브가다가 1년만에 다시 원맨을, 그것도 제 개인적인 애증이섞인 무도관에서 보는건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 현지지만 뷰잉가는분들도 마찬가지로 현지에 오시는분들도 즐거운시간되셨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