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서 계시는 여러분, 더운 와중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무도관의 안에 있어요.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도록, 자주 물을 마셔주시길!





Aimer Live in 무도관 "blanc et noir"

첫 무도관 공연에 와주신 분들,

먼 곳에서 지켜봐주신 분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해요!


오늘 밤을 앞으로도 잊지 못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