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r初武道館で1万3000人を魅了「これからも皆さんと音楽と生きていきます」
Aimer 첫 무도관 공연에서 1만 3000명을 매료 "앞으로도 여러분과 음악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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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가 8월 29일 어제 첫 도쿄・일본무도관 단독 공연을 개최. 공연장에 모인 1만 3000명과 국내외의 라이브 뷰잉에 참가한 팬들을 약 2시간 반에 걸쳐 매료시켰다.
Aimer「Aimer Live in 武道館 “blanc et noir”」의 모습. (Photo by Taku Fujii)
그녀의 캐리어 사상 처음의 대무대로서 준비된건 각 좌석이 스테이지를 360도로 감싸는 스테이지. 하얀 드레스로 몸을 감싼 Aimer는 밴드 멤버들이 스탠바이 중인 스테이지에 서자, 오프닝 곡으로서「TWINKLE TWINKLE LITTLE STAR」를 느긋히 가창(歌唱)했다. 자신의 세계에 관객들을 확실히 끌어들인 뒤, 객석의 조명이 켜지고 흘러나온건 빠른 템포의 "스피카". 미소를 지은 Aimer는 회장(会場)을 둘러보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스피카"를 불렀다.
그 뒤에 이어진 노래는 "짝사랑" "March of Time" 등 「BEST SELECTION "blanc"」에 수록된 우아한 미디엄 튠의 곡이나 발라드 곡. Aimer는 "오늘 첫 무도관 공연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평소와 같이 마음을 담아 부를 생각이니, 부디 즐겨주세요" 라고 말하고 인사를 계속한 뒤, 부드러운 가성(歌声)으로 관객을 감쌌다. 그리고 「blanc(백색)」를 테마로 내건 전반 공연의 마지막을 "나비 매듭"으로 장식해, 스테이지는 잠시 잦아들었다.
Aimer「Aimer Live in 武道館 “blanc et noir”」의 모습.(Photo by Taku Fujii)
무대 전환을 사이에 두고, 이번엔 검은 드레스로 갈아입은 Aimer가 나타나「noir(흑색)」을 컨셉으로 한 후반전의 막이 올랐다. 후반 공연을 장식한 것은 Aimer가 격한 가성(歌声)을 피로(披露)하는 "us" 등「BEST SELECTION "noir"」에 수록된 진지하고 감정적인 곡들. 전반 공연의 온화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회장(会場)에는 긴장된 분위기가 엄습하고 관객들이 스테이지를 주시하는 가운데, 그녀는 "Brave Shine" "RE:I AM"와 같은 자신의 대표곡을 열창해 간다. 또 "받았을 때부터 사로잡혀 몇번이고 몇번이고 들었습니다"라고 말한 카지우라 유키가 프로듀스한 신곡 '꽃의 노래'도 첫 공개한 뒤, 피아노의 섬세한 선율로 시작하는 발라드를 요염한 목소리로 차분히 불렀다.
끝날 무렵의 사회에서 Aimer는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진심의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쭉 노래를 계속하고 싶은 저에게는, 이 무도관의 스테이지를 오늘만의 일로 할 생각은 없습니다" 라고 선언. 게다가 새로운 시작의 마음을 담은 곡 "zero"를 힘차게 부른 뒤,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음악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Aimer는 단아하게 "Stars in the rain"을 부르고, 본편의 막을 내렸다.
Aimer「Aimer Live in 武道館 “blanc et noir”」앵콜 중의 모습。(Photo by Taku Fujii)
앵콜에서 Aimer는 자신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 빠른 템포로 댄서블 (역:댄스에 적합한)한 신곡 'ONE'을 첫 공개. 1만 3000명의 박수에 응원받으며 그녀는 발랄한 가성(歌声)을 전 회장(会場)에 울려퍼지게 했다. 마지막엔 "계속 소중히 하고싶은, 저의 첫 곡입니다"라는 소개와 함께 피아노의 선율에 올라타, 때때로 떨리는 목소리로 데뷔곡 "육등성의 밤"을 끝까지 주의깊게 불렀다. 전 19곡을 부른 Aimer는 모든 방향으로 머리를 숙이고, 따뜻한 박수에 배웅받으며 스테이지를 내려갔다.
또, 라이브의 끝을 장식한 "육등성의 밤"의 신 어레인지 "육등성의 밤 Magic Blue ver."가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 있는 코니카 미놀타 천체투영관 "천공"의 테마곡으로 결정. 이 곡은 10월 11일에 발매되는 Aimer의 새 싱글 앨범에 수록되고 11월 22일에 리뉴얼 오픈하는 코니카 미놀타 천체투영관 "천공"의 시설내에서 사용된다.
Aimer「Aimer Live in 武道館 “blanc et noir”」2017년 8월 29일 일본무도관 셋리스트
01. TWINKLE TWINKLE LITTLE STAR
02. スピカ
03. あなたに出会わなければ➰夏雪冬花➰
04. 星屑ビーナス
05. Re:pray
06. カタオモイ
07. March of Time
08. 蝶々結び
09. us
10. holLow wORlD
11. LAST STARDUST
12. Brave Shine
13. 花の唄
14. RE:I AM
15. zero
16. Stars in the rain
<アンコール>
17. AM02:00
18. ONE
19. 六等星の夜
곡들이 띵곡 다거르고 최신곡들 ㅠㅠ
아 왜 진짜 가조풍월이 없지....신곡인데
가조풍월은 밴드 반주가 아니다보니..아쉽네요 ㅎㅎ
ㄴ그렇네요 ㅋㅋ밴드반주라는걸 생각 못 했다....
콘서트 마다 다 컨셉이 잇나보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