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에서 마지막 라이브를 이곳으로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 육등성의 밤, 2층스탠드로부터 하나씩 내려오는 빛은 영원히 잊지못할 광경이 될것같네요. 현지에 가신분들, 뷰잉가신분들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