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에서 마지막 라이브를 이곳으로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 육등성의 밤, 2층스탠드로부터 하나씩 내려오는 빛은 영원히 잊지못할 광경이 될것같네요. 현지에 가신분들, 뷰잉가신분들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
여름의 끝에서 마지막 라이브를 이곳으로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 육등성의 밤, 2층스탠드로부터 하나씩 내려오는 빛은 영원히 잊지못할 광경이 될것같네요. 현지에 가신분들, 뷰잉가신분들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
현지에서 보셨나요? 부럽네요 ㅎㅎ
2층 뒤에서 세번째줄 기둥옆 ㅂㄷㅂㄷ.... 곡 분위기상 2절이나 클라이맥스에서 좀 늦게 켰어야될거 같았는데 주변에 다들 키길래 따라서 킨 1인...
펜드래건/ 네 올여름 2주간 도쿄에 있을때 갔다왔습니다ㅎ
ㅇㅇ/ 맞아요ㅋㅋ 사실 C멜로에 켜는게 제일 이상적이었을건데 그래도 A사비에서 시작해 라스사비엔 스탠드를 가득 메웠던게 억에 남네요
우와 부럽다 - dc App
와 좋겟다.........ㅠ 라이브뷰잉간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