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안경없는 사진은 없냐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겸사겸사 올려봅니다 :)





번역)


여명(날이 샐 무렵)의 끝, 목소리 하나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시험해보고 싶어 시작한 여행에서

존경하고 사모하고 정말 좋아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아

이 앨범을 끝까지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말을 주고받으며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신 모든 분들에게의 경의를 담아

자기자신이 앞으로 지향하고 싶은 미래에의 마음을 담아

"daydream" 빛의 안에서 본 꿈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습니다.


제각기의 음을 그리고 목소리를 실컷 즐겨주세요.

이 한장을 통해 음악의 멋짐을 느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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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발매 당시의 2016년 여름즈음에는 이걸 읽을수 없었습니다 ㅋㅋ

그 당시에는 에메님이 악필인 탓을 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부족한 제 일본어 실력이었는데 그걸 이제야 깨달았네요.

지금은 막힘없이 읽혀지는걸 보니 성취감도 느껴지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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