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뭔가, 

자고싶은데 잠이 오질않아서, 

아침까지.


여러분, 트윗해주신 수많은 답장과 RT, 그리고 좋아요에 감사드려요!



어제의 무도관, 

이 사진을 보면, 한명 한명의 모든 분들이 잘 보여서,

서 있어 주시는구나, 손으로 박수를 쳐 주시고 계시네! 라고 하면서,

어느새, 눈물이 나오네요.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턴 새로운 시작입니다.

당신에게 보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노래하는게 좋습니다. 앞으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