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으로 보내주신 답장들을 전부 읽었습니다.

편지도 조금씩 받고있어요.


그리고 플래카드도 받았어요!

사진에 전부 다 담는게 어려울 정도로 컸었어요.

하나 하나 다 읽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려요.

(사진이 잘 보이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틀이 지난 지금, 다시금 알려드릴게 하나 있어요.






"육등성의 밤 Magic Blue ver."이 "코니카 미노탈 천체투영관 '천공' in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의 리뉴얼 테마곡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엄청 좋아하는 천체투영관에서, 새로운 육등성의 밤을 듣는게 기대되요.

여러분도 부디 아름다운 천체투영관에서 이 곡을. Aimer







-Magic Blue.단 한번의, 기적과 만나다.-







밤하늘이나 별자리를 테마로 한 곡들을 많이 발표해 온 싱어송라이터 "Aimer".


그 중에서도 인기높은 데뷔곡 "육등성의 밤"을 "천공"의 리뉴얼 컨셉트인 "Magic Blue"를 테마로 리 어레인지한 곡

"육등성의 밤 Magic Blue ver."이 리뉴얼 테마송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육등성의 밤 Magic Blue ver."은 리뉴얼 기념작품의 스페셜 엔딩곡으로서 기용되어,

'Sound Dome'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음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천체투영관이 비추는 만천의 별들의 밑에서, CD나 라이브와 다른 새로운 "Aimer"의 매력을.









어떤 노래도 Aimer 양이 부르면 전부 Aimer 양의 것이 되요.

노래를 부르기위해 태어난 천재처럼.

하지만, 그 (노래부르는) 모습을 직접 보니, 

"매우 좋아하는 음악에 진지하게 몰두해 나오는 목소리" 라고 실감되네요.

정말로 멋졌어요. 그만 울어버렸네요 ㅎㅎ

Aimer 양, 첫 무도관 공연 축하해요.







LiSA 씨, LiSA 씨에게 소중한 라이브를 보여드릴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끝난 뒤에 만나뵐 수 있어서 기뻤고 이렇게나 과분한 말씀을 들어 행복해요.

정말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카지】「Aimer Live in 武道館 “blanc et noir”」


"육등성의 밤"을 듣고, 엉겁결에 눈물이.

당시의 기억이나 심정이, 가사나 곡과 이어져서..어느새 한계였어요.

다시금 멋진 만남에 감사합니다.


Aimer 씨의 목소리에 마음이 정화되는, 최고의 라이브였습니다!


(카지 유우키씨는 육등성의 밤이 엔딩곡으로 삽입된 애니메이션 NO.6의 성우였습니다)







카지 씨, "NO.6"에서 협업하고부터 6년이네요.

드디어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무도관에서 육등성의 밤을 들려드릴 수 있어 감개가 깊었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저께엔 엄청 많은 꽃을 받았습니다.

(꽃을) 선물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 중에는 서 있는 사쿠라 씨도.

(@Fate_SN_Anime님 감사합니다!)


"꽃의 노래"는 이번 무도관이 첫 공개였습니다.

영화와 함께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