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끝난 직후엔 물론 기뻤지만, 분함도 있었어요.
4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편지에 울거나, 사진에 울거나, 공연 당시의 음원을 듣고 울고 글썽거리기만 하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zero부터 ONE까지, 일등성의 스피카부터 육등성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건 여러분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편지를 모두 빠짐없이 다 읽고, 그 밤을 되돌아보며 충분히 운 다음에, 아쉬움을 힘으로 바꿔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도 늘어가네요.
부디 지켜봐 주세요.
이루어지는게 기대되네요!
분함이라고 옮겼는데 아쉬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기도하고.. 일본어가 아무리 한국인에게 배우기 쉬운 언어라곤 하지만 역시 언어가 다르다는건 .. ㅋㅋ
똑같은 말을 위에서는 분함 밑에서는 아쉬움이라고 옮겼네요 ㅎㅎ; 일관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런트윗볼때마다 나오며 편지라도 넣고올껄하고 후회되네요
엇 지금보니 첫번째 트윗을 반만 옮겼네요..수정하겠습니다
저도 현지는 못갔지만 다음에 가는 기회가 되면 꼭 편지를 한번 써보고싶네요 ㅋㅋ
가실때 꼭한번 써보세요ㅋㅋ 저도 성우쪽겐바에서 들은거지만 선물보단 오히려 편지가 더 좋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당사자들이..
뭐 넣는 통같은게 있나요? 다음에 가면 써봐야겠네요 ㅋㅋ
번역해주시는것만해도 감사할따름.. - dc App
REINA/ 네 보통 티켓검사원에게 티켓을 확인하고 입장하면 입구근처에 선물박스라고 박스가 있습니다. 거기에 넣으시면되요. 잘안보이시면 주변 스태프에게 프레젠트박스 어딨냐고 물어보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