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하나씩 켜질때 목소리가 떨리는걸 느꼈었는데 방금 올라온 글을보니 육등성의 밤에서 끝에는 울었었네요.
FC가입되어있으신분들은 다이어리 업데이트됐으니 체크해보세요, 늘 느끼는거지만 에메는 글에서도 곡에서 느끼던걸 느끼게해줘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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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울먹거리면서 부르는데 혼이 담겨있어서... 저도 같이 울었죠
육등성은 진짜 모두가 울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