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인데 영어발음이 범상치 않다는 소문을 듣고 Brave shine을 들은 건 꽤 됐지만 본격적으로 에메 노래를 듣기 시작한 건 작년 daydream 발매 때 부터였다. 그 때 부터 j-pop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에메 외엔 딱히 끌리는 가수는 없더라. 빨리 10월 11일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에메갤 있는거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