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큰비가 내리는 돌아가는 길.

덧붙여서 어른이 된 뒤로, 세차게 내리는 비의 안을 일부러 우산을 쓰지않은채 당당히 집에 돌아가면 

단순히 비가 내렸을 뿐인 날이, 잊을수 없는 비의 날이 되요.

오늘은 야무지게 우산을 쓰고 돌아갔어요!


벼랑위의 포뇨 보질 못했네요. 엄청 좋아해서 요전에도 봤는데 그래도 좋아서.. 여러분은 보셨나요? (같이 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