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지만, 카지유라 유키씨가 프로듀싱해주신 "꽃의 노래"를, 드디어, 드디어 그 일부분을 들려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말 작은 한 조각이에요. 전부는 좀 더 나중에..

부디,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Aimer


감상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봐주신 것 같아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