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노래.
즐겁게 그리고 여러 마음을 담아 작곡한 곡입니다만,
Aimer 씨의 노래인 이 곡에 대해 지나치게 얘기하거나 소개하는것도 좀 그렇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은 그저 두근거리며 기대해요!
발매일이 그리고 공개일이 기다려지는 날들입니다 ( ´艸`).
그래도 공개나 발매가 시작되는 날엔 너무 두근거린 나머지 이것저것 얘기해버릴것 같아서 (자제가 안됩니다)
살짝 눈감아 주실수 있으시다면..( ̄∇ ̄*)ゞエヘ.
(기대되네요... "꽃의 노래"
카지우라 씨가 저의 목소리만 가득 생각하면서 작곡해주신게 몸이 떨릴정도로 기쁜 곡이에요!)
여러분, 항상 감사해요.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 부디 좋은 꿈 꾸시길.
뷰잉때 꽤 소름이었는데 꽃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