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극장같은데서 갤주언니가 라이브를하는데 첫곡부터 신곡을 부르더라고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두번째곡 제목이 yellow였나? 그랬음.


그거부르는데 삑사리가 존나나서 나도 속으로 와 이건 좀 심한데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웅성대더니 회장을 나가기 시작함


에메는 흘끗흘끗보는데 사람들은 썰물처럼 빠지기시작하지 난 그 중간에 서서 나가는 사람들을 보고만있었음



사람들 나가고나니까 캬파의 20%? 정도밖에 안남아서 그 넓던 회장이 정말 텅비어보이더라


스태프들은 당황해서 회장입구쪽으로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시간이 지나니까 회장에 남은 사람들하고 에메만 있었음



대체 무슨꿈이야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