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못하는 밤에
家をちょっと抜け出して
집을 살짝 빠져나와
私は坂を下っていく
나는 언덕을 내려가네
舌にのせたアレを転がし
혀위에 올려놓은 "그것"을 굴려가며
ヴィレバンやサブカルバンドと馬鹿笑いLINEグルーピー
빌리지 뱅가드나 서브컬쳐 밴드와 아무 생각없이 웃고떠드는 LINE 그룹
都会の子とおなじオモチャで游んではいるんだけれどね
도시애들과 똑같은 장난감으로 놀고있긴하지만 말야
あーあ私って ちょーめんどくさいやつだな
아아 나란 녀석은 완전 귀찮은 녀석이란 말이지
この町の空にかかる “黒い虹”がみえるの
이 마을 하늘에 걸린"검은색 무지개"가 보여
退屈すぎて死にそうになってる
지루해서 죽을 것처럼 보여
ふつうに好きだよ
평범히 좋아해
この町だって別になんにも不自由はないから
이 마을도 딱히 자유롭지 않은 건 아니니까
浜辺でみかけるバナナフィッシュは
해변가에서 종종 보이는 바나나피쉬는
二度と みたくないかも
두 번 다시 보고싶지않을지도.
効き目がきれたらほらね
효과가 떨어졌다면, 잘 봐
なんにもないだけの日で
아무 것도 없을뿐인 날들로
朝焼けの画像 みんなにみせよ
동틀녘 사진을 모두에게 보여주자
私たちに爱される
우리들에게 사랑받는
私たちのリアルな漫画は
우리들의 리얼한 만화는
すでに両手になにかもってて
이미 양손에 무언가를 갖고서
离したり掴んだりストーリー
놓치거나 붙잡는 스토리
ほんとうの私なんかは
진짜 나같은 건
なんにももっていないですから
아무것도 갖고있지 않으니까
それら漫画や歌なんかを
그런 만화나 노래따위를
掴んだり离したりするのです
붙잡거나 놓치거나 하는 거에요
あー未来の私が白装束で立ってる
아아~ 미래의 내가 백의를 입고 서있어
あーあアイツは美容師すぐにやめるでしょ
아아~ 저 녀석은 곧 미용사 때려치겠지
ここに戻ってきて潮でも舐めてろ
여기로 돌아와서 바닷물이나 핥아
ふつうに好きだよ
평범히 좋아해
アイツだってわりといいヤツだし趣味もあうから
저 녀석도 의외로 좋은 녀석이야 취미도 비슷하고 말이지
あーもう だめかも
아아~ 더 이상 무리일지도
なんでこんな埋まらないって悩んでんだろう
어째서 이렇게 채워지지않는다고 고민하고 있는걸까
効き目がきれたら終わり
효과가 떨어졌다면 끝이야
ただこの道をいくだけ
그저 이 길을 갈 뿐
5時間後には学校にいる
5시간 뒤에는 학교에 있겠지
浜辺で古い歌聴いてたんだ
해변가에서 오래된 노래를 들었었지
それでも振り払えないこの景色
그래도 떨쳐낼 수 없는 이 풍경
やっぱり見えるよ “黒い虹”が
역시 보인단 말야 "검정색 무지개"가
バナナフィッシュもいる!
바나나 피쉬도 있어!
ほらもう 帰ろう
자, 이제 돌아가자
このままじゃ私, 連れていかれちゃうから
이대로라면 나, 끌려갈것만 같으니까
時々とても怖くなる
가끔씩 엄청 무서워져
そして忘れようとする
그리고 잊으려고 해
繰り返しすぎて
하도 되풀이하다보니
どうにかなりそうだよ
어떻게 되버릴 것만 같아
効き目がきれたらアイツに
효과가 떨어졌다면 그 녀석에게
ぜんぶ話してみようかな
전부 이야기해볼까나
この朝焼けをどう思うだろう…
이 동틀녘을 어떻게 생각할까...
가사번역_ RIKKAZZING
http://rikkazzing.blog.me/220633961422
Galileo Galile라는 밴드와의 콜라보 곡이에요.
Aimer 씨의 노래에 관심이 많은 분들 중에서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ㅋㅋ
그럼 노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경쾌한 느낌의 노래지만 사실 그게 아니라고 합니다.
위 블로그의 자막 작성자분의 말씀에 따르면..
" 보셨겠지만 가사가 이상합니다. 가사를 이해하려면 PV를 보시면 좋습니다. =_=
우선 4번째줄에 가사에 "그것"은 약입니다. 마약이요 -_-;
마약을 빨고 다니면서 환상이 보이는겁니다. 검은색 무지개랑 바나나피쉬요.
효과가 떨어졌다는 건, 약빨이 떨어졌다는 소리 -_-;;
그리고 바나나피쉬와 검은색 무지개는 둘 다 죽음을 뜻하는 거.
검은색 무지개나 바나나피쉬 둘 다 만화에서 차용해온 거 같은데..
검은색 무지개쪽은 잘 모르겠고, 바나나피쉬는 <보면 죽고싶어지는 물고기> 라고 합니다.
위 후반부가사에서도 표현하고 있지만, 바나나피쉬를 보고있으면 끌려갈 것만 같다고 나오는 대목이 있죠.
결국 이 노래는 모든 것에 질려버려서 껍질뿐인 인간이 약빨고 약빨이 떨어져서 오락가락하는 노래.. -_-;
경쾌한 분위기랑은 전혀 다른.. 가사 의미를 알고보면 "어떻게 되버릴것만 같아" 라는 부분이 소름끼치게 공감됩니다..-
아래는 PV입니다...."
라고 하네요..ㄷㄷ
( 자꾸 오류나서 url로 퍼왔습니다.. ㅠ전체화면은 저 위 블로그 링크 들어가시면 되요 )
은연중에 어두운 의미가 숨어있어도 그래도 즐거운 노래 아니었나요?
여러분의 생각과 감상평 많이 부탁해요!
갈릴레오갈릴레이를 알고있어서 노래는 알았는데 aimer 와 같이 콜라보 한게 있을 줄은 몰랐네요 !!^^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