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녀오시라는 인사를 여러분께 보냅니다.
(요즘들어 매일 아침마다 말하고있는 느낌이 드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어제 실은 몰래 CD샵에 갔었어요!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여러분, SHIBUYA TSUTAYA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여러 CD샵의 모든 점원분들께도 정말 감사해요.
멋진 진열대를 보니 기뻐지네요.
그걸 계기로 제 음악과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도 분명 계시겠죠.
기뻐요.
오늘은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피아노와의 착실한 리허설을 했네요. 재밌었어요.
'꽃의 노래'를 부를때마다 울음이 나오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이 곡이 너무좋아요.
감사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음악이 되어 여러분의 곁에 있을수 있기를.
오늘 밤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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