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을 받으며 약간 센치해진(?) 강성으로 집오다가 우연히 랜덤재생상태로 둔 폰에 걸려서 들었는데...


와...


제목보니까 화조풍월에서 따온거같은데 정말 그 이름 그대로 가사도 멜로디도 특히나 Aimer의 목소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이런 노래를 어둠의 경로로 몰래 듣는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