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에메노래에 국한된건 아닌데
뭐라해야되냐 인생살면서 힘들었던 시기 있자너
뭐 대학 입시든, 인생 테크트리든ㅇㅇ
근데 그 시기때 많이 들었던게 에메고 정신적으로 힐링 많이되서 고맙다고는 생각하지만
오히려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지금와서 들으면 그때 힘들었던 환경이 노래에 묻어나와서 그 좆같음이 다시 느껴지는게 있음..
뭐 이런것도 언젠가 곱씹게 되겠지만은 ㅋㅋ
특히 폴라리스,아이리스,7월의 날개가 나한테 줜나 큰거같다.... 인생 빡쎘을때 진짜 잘때도 이거 틀고 잘정도였어서ㅋㅋ
그런거 있지 그때의 기억이 노래에 깃든 것 같은거
ㄹㅇ 애프터스쿨 뱅 이런거 들으면 중3때 살았던 개시골 냄새+기억+분위기 존나 생각나고 에메때는 고딩시절 학원에서 돌아가는 봉고차 냄새+온갖가지 기억들 냄새+분위기 개 느껴지고 ㅋㅋ
나도 군대있을때 자기전에 주로 2집을 듣고 잤더니 2집 노래 들을때마다 군대온 느낌임 시발ㅋㅋㅋㅋ
ㅋㅋㅋ ㅅㅂ 그건 좀 빡세겠네
파블로프의 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