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청 추워질 것 같네요.
가시는 길에 새 싱글을 들어주신다면 좋겠어요.
저는 오늘 레코딩입니다.
좋은 걸 녹음할 수 있도록 녹음에 임할께요!
레코딩 끝! 왠지 집에 돌아가고 싶어지지 않아서, 찻집에 있네요.
기쁜 감정도 슬픈 감정도, 견딜수 없는 감정도 핑계론 어찌할 도리가 없는 감정도, 내일엔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이니 힘껏 끌어안자.
나는 나의 진정한 감정을 끌어안아 주자.
앗, 이제 곧 난바님과 수다를 떠는 NHK-FM '뮤직라인'이 시작해요!
이 방송에는 많이 출연하고 있어서 스스럼없는 이야기가 가능했을지도..
엄청 재밌었어요.
21:10~ 부디 들어주셨으면 해요.
Aimer님, 항상 멋진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도 재밌었어요-! ^^
난바님, 이쪽이야말로 항상 감사드려요. (준 레귤러 인정도요!)
또 출연할 수 있을날을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Aimer
들어주신 당신에게도 감사드려요.
답글 저언부 읽고있어요.
오늘밤은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시길.
친애하는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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