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가기전에 나올만한 곡 세트리짜서 일주일전부터 돌려듣고
알바끝나고 짐싸서 새벽 5시에 공항가는 버스타고 공항 편의점에서 대충 도시락사서 아침때우고
하늘에서 창밖 구름보면서 higher ground듣다 졸고
숙소 체크인하고 회장가는길에 발권하면서 녹차 한병
벌써 개장한 회장에 들어서면 들리는 bitter&sweet
첫곡으로 뭘부를까 기대하면서 주위사람들 한번 둘러보고나면 불꺼지는 그때
이제 이걸 언제쯤 다시 느낄수있을지 감이 안잡힌다
라이브전의 기대감으로 부푼 공기도 느껴지질않음
라이브 언제인지 까먹고 약속잡을뻔한거보면 이제 온라인라이브는 무감각해지는구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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