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Walpurgis-prologue-
わたしたちの遠い先祖も遥か昔、きっと祝祭のために鳴らしていたであろう、プリミティヴな音楽を意識して作った曲です。螺旋を描き季節を巡るアルバムにしたくて、歌と仕上げ以外、14曲目も同じ曲ですが、プロローグはより暗く深い場所で、祝祭の扉が開くイメージです。
우리들의 먼 조상에게도 아득한 옛날, 분명 축제를 위해 울렸을 원초적인 음악을 의식해서 만든 곡입니다. 나선을 그리며계절을 돌아다니는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서, 멜로디와 끝맺음을 제외하곤 14번 트랙과 같은 곡이지만, 프롤로그는 더욱어둡고 깊은 곳에서, 축제의 문이 열리는 이미지입니다.
2.STAND-ALONE
『あなたの番です』の主題歌として作った曲であり、かつての自分に向けた夜の歌でもあります。大切な過去の曲の歌詞を、散りばめてあります。2サビ終わりにも、よく聴くと....。次のアルバムを夜のアルバムにしようと決めたのは、この曲が完成した時です。
“당신 차례입니다”의 주제가로서 만든 곡이면서, 예전의 자신을 향한 밤의 노래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과거의 곡의 가사를 이곳저곳 박아놨습니다. 2번째 후렴구가 끝날 무렵, 귀 기울이면... 다음 앨범의 컨셉으로 밤으로 하기로 한 것도 이 곡이 완성되었을 때입니다.
3.cold rain
実はこの曲の原形はかなり昔から温めていました。#魔道祖師 の世界観や物語に寄り添いつつ、今を生きるあなた自身が孤独に襲われる時にも味方になれる曲にという思いで完成させました。季節が巡るAL「Walpurgis」の中ではこの曲に雨の季節を担ってもらいました。
사실 이 곡의 원형은 꽤 예전부터 데워져 있었어요. “마도조사”의 세계관과 이야기를 따라가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 스스로가 고독에 휩싸일 때도 여러분의 편이 될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하며 완성했습니다. 계절을 둘러싼 앨범"Walpurgis"에서 이 곡이 비가 내리는 계절을 맡게 되었답니다.
4.トリル(트릴)
ご縁があって参加できた大好きなプロジェクト 『夜の国』の第1夜主題歌。デビュー10周年を前に聴く人の眠れない夜に優しく寄り添える曲をという思いを込めて、去年の夏悲しいニュースが多い中で制作しました。誰かを何かを失う事を知っている、全ての人に捧げる曲です。
인연이 있어 참여할 수 있었던 정말 좋아하는 프로젝트 "밤의 나라"의 제1야(夜) 주제가.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듣는 사람의 잠 못 이루는 밤에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을 하자는 마음을 담아, 작년 여름 슬픈 뉴스가 많은 와중에 만들었습니다.누군가를, 또는 무언가를 잃는 걸 아는, 모든 분께 바치는 곡입니다
5.地球儀 with Vaundy (지구본 with Vaundy)
5.地球儀 with Vaundy (지구본 with Vaundy)
このALに絶妙なスパイスを効かせてくれたばぅくんとのコラボ曲。気になっていたアーティストは実際に会ったら想像以上の才能で衝撃的で刺激的でした。MVにも出演して、個人的にも楽しい思い出が詰まった曲です。小Vaundy&小Aimerの可愛さにも注目です
이번 앨범에 절묘한 향미를 더해준 바운디 군과의 콜라보 곡.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실제로 뵈면 상상 그 이상의 재능에 충격적이고 자극적이게 됩니다. 뮤비에도 출연하고, 개인적으로 즐거운 기억이 가득한 곡입니다. 꼬마 Vaundy와 꼬마Aimer의 귀여움도 주목 포인트.
6.SPARK-AGAIN
『炎炎ノ消防隊』 弐ノ章第1クールOP。音楽を通して沢山の人と出会い、自分なりに初めて、誰かを守りたい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だから作品の力も借りて、もっとみんなのために、と作った曲です。背中を押す、よりも強く。みんなに走り出してもらうための曲です。
"불꽃 소방대" 2장 1쿨 오프닝 테마.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저 나름대로 처음으로 누군가를 지키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작품의 힘을 빌려서 "좀 더 모두를 위해서"라며 만든 곡입니다. 등을 밀고, 더욱강하게. 모두에게 달려나가게 하기 위한 곡입니다
7.wonderland
ライブではI beg youもそうなのですが梶浦さんのこういう曲は甘ったるい声で歌いたくなる魔力が宿ってます。Aメロは特に母音で遊びながら歌ってみました。数えきれない好きポイントの1つ:2サビ後半裏のコーラスライン!三木監督の美しいMVも絶対観てほしいのです。
라이브에선 I beg you도 그렇듯, 카지우라 상의 이러한 곡은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고 싶어지는 매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첫번째 소절은 특히 모음을 가지고 놀면서 불러 보았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는 2번째 후렴구의 후반부의 코러스 파트! 미키 감독님의 아름다운 뮤비도 꼭 봐주셨으면 해요.
8.Torches
『ヴィンランド・サガ』1期ED。聴いてくれるあなたに向けた新しい夜の歌です。1人で夜の中歌い始めた10年前、今度はみんなと一緒に松明を燃やして夜の旅に出たいという思いを込めました。Torchesの灯火からWalpurgisの篝火へ。2年かかったけど繋げられて嬉しいです。
“빈란드 사가” 1기 엔딩 테마. 이 곡을 들어주시는 당신에게 향하는 새로운 밤의 노래입니다. 혼자서 밤중에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10년 전, 이번엔 모두와 함께 횃불을 피우며 야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Torches의 등불로부터Walpurgis의 화톳불까지. 2년이나 걸렸지만 이어져서 기뻐요.
9.marie
ハプスブルク展イメージソングとして、自分なりに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事を想った曲。歴史上の実在する人をモチーフにした初めての曲です。この曲を始めアルバムWarpurgisではストリングスをフィーチャーした曲が多いので、注目して聴いてほしいのです。
합스부르크전의 이미지 송으로서, 제 나름대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야기를 생각해본 곡. 역사상에 실존했던 인물을 곡의 모티브로 한 건 처음이에요. 이 곡을 필두로 앨범 Walpurgis에 현악기가 가미된 곡이 많은 만큼, 주목하면서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10.ever after
『ホットママ』の主題歌。この夜のアルバムにも温かいバラードを収録できて嬉しかった。大切な人との絆を想う時あなたに聴きたい・流したいと思ってもらえる曲に、と願いながら作りました。温かい息遣いで優しく優しく歌ったのが伝わっていたら幸せです。
"핫마마"의 주제가. 밤을 주제로 한 이 앨범에도 따스한 발라드가 수록되어서 기뻤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을 생각할 때, 여러분께 들려주고 싶고 널리 퍼뜨리고 싶다고 생각되는 곡이 되기를 소망하며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숨결로 상냥하디 상냥하게 부른 것이 전해진다면 기쁘네요.
11.hollow-mas
四季をテーマにしたアルバムの中で「季路」の前に冬の入口になる曲が欲しくて、Walpurgisの対となる冬を呼ぶ祝祭・Hallowmasをモチーフに作りました。タイトルはこの曲が主題歌の 音楽朗読劇『アルケミストレナトス』 を想って一捻りしました。アルバムの流れを一気に変える大事な曲です。
사계절을 테마로 한 앨범 내에서 "계로" 이전에 겨울로 들어가는 노래를 넣고 싶어서, Walpurgis와 한 쌍을 이루면서 겨울을 부르는 축제인 Hollowmas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이 곡이 주제가로 쓰인 음악낭독극"ALCHEMIST RENATUS"를 생각하여 한번 주물러보았습니다. 앨범의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중요한 곡이에요.
12.季路(계로)
魔道祖師 前塵編ED。この曲が出来たときスタジオで思わず感極まりました。昨日のことのように覚えてます。四季がテーマのこのアルバムを象徴する曲になりました。春を待って冬の中を生きる全ての人たちにこの曲が届く事を、これからもずっと願っています。
"마도조사" 전진편 엔딩 테마. 이 곡이 완성되었을 때 스튜디오에서 무심코 감개무량했어요. 바로 어제 일이었던 것처럼기억나네요. 사계절이 테마인 이 앨범을 상징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이 곡이 닿기를, 앞으로도 계속 바랍니다.
13.春はゆく(봄은 간다)
劇場版「Fate/stay night[HF]」最終章主題歌。リリースは1年以上前なのに実はまだ数回しかライブで歌えていない曲...歌うのが楽しみな曲です。季路→春はゆく→Walpurgis M12〜14の流れは手前味噌ですが特に聴き応えがあるのでぜひアルバムで聴いてほしいのです。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최종장의 주제가. 발표한 건 1년 전이거늘, 실은 라이브에 몇 번밖에 불러보지못한 곡이기도 합니다. 부르는 게 기대되는 곡이네요. "계로"→"봄은 간다"→Walpurgis. 12번 트랙에서 14번 트랙까지의 흐름은 자화자찬이지만 특히나 들을만한 가치가 있으니 꼭 앨범으로 들어주셨으면 해요.
14.Walpurgis
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最終曲ともあって、自分なりに色んな創作へのオマージュを散りばめながら、聴いて下さる人への想い、今を生きる事への思いも込めて作りました。季節が巡るようにまた1曲目に戻って、何度でも聴いて貰えたら嬉しいです。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마지막 곡인, 제 나름대로 다양한 창작에 대한 오마주를 새기면서, 들어주시는 사람에 대한 생각, 지금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생각도 담아 만들었습니다. 계절이 순환하듯, 다시 첫 곡으로 돌아가서 여러 번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이번 앨범 구성 진짜 잘 짜였네
이렇게 보니 이번 앨범 구성 진짜 잘 짜였네
악 선생님 모바일 가독성 배려좀
메모장에 쓴 걸 그대로 복사하는 바람에 엉망진창 됨 ;; 수정했음.
수고했음
꼬마aimer가 뭐임? - dc App
뮤비에 나오는 여자아이가 꼬마에메 - 세상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