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존경하는 분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아, 두근거렸네요. 아직도 설렘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친애하는 여러분께.
늦어져 버렸지만, 다시금..
저 Aimer가, 첫 영상작품인「Aimer Live in 무도관 “blanc et noir”」를 12월 13일에 발매합니다!
여러 감정이 교차해서, 이젠 더 쓰질 못하겠어요.
그저, 그저 이 밤을 좋아해주신다면 좋겠어요.
이제 바라는건 그것뿐.
여러분의 마음에 전해질 수 있도록. Aimer
여러 감정을 전부 정리할 순 없겠지만, 여러 감사한 말씀에 괜찮아라고 소중히 여겨지며 축복받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밤의 어딘가에 계신 당신께 감사를 담아,
안녕히 주무세요.
에메는 말을 참 예쁘게함
존경한다는 분은 누굴까나 - dc App
에메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스피츠? 일걸요. 아마 그분들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