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사람이 없길래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한가 했는데 오랜만에 신곡 나왔나 찾아 보다가 오게됬네요
처음 빠져서 듣던게 중3이었는데 벌써 고3이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