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갤주 노래가 존나 혐생살 때 그나마 위안이 되어주고 밝혀줘서 너무 찰떡인 것 같아 좋음... 갤주도 육등성의 밤이랑 폴라리스 가사처럼 노래로 어둠 속에 있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그런 요소를 더 사용한걸까 뇌절인 듯 싶지만 라이브때 항상 노래로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고있는 것 같아서 문득 생각남


아 불보다는 빛이라고 하는게 더 맞겠다 뭔갈 비추고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