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간다 육등성의 밤 폴라리스 가조풍월 별무리 비너스 refrain marie 꽃잎들의 행진 등등 지금 당장 생각나는것들만 쓰는건데, 하나같이 한국앨범으로 따지면 타이틀 곡 달 만한것들임

그렇다고 일본가수들이 타이틀곡 외에 서브곡들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긴함 ㅇㅇ 그냥 aimer 음악성이 타고난거임

무지성으로 백 몇곡을 난사하는데 그게 하나같이 개씹명곡인게 솔직히 ㅅㅂ ㅋㅋ 말이 안되는 아웃풋이라고 생각함 ㅋㅋ


솔직히 ㅅㅂ 요네즈 켄시랑 같은 급아니냐 lemon flamingo 해수의 아이 떠나간 들판 등등 ㅋㅋ

솔직히 jpop원탑가수 요즘 트렌드 요아소비인데 ㅋㅋ aimer/milet 얘네가 공동원탑이라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