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으니까 트릴이랑 상관없이 참 좋네 요즘엔 우타다 히카루랑 시이나 링고 노래만 들어서 에메 노래랑은 좀 멀어져 있었는데 여전히 따듯한 목소리야 오랜만에 본 트윗에서도 여전히 포근한 사람 변함이 없다는 건 왠지 위안이 되네 험한 세상이지만 다들 좋은 일만 있어라 그래서 다음 싱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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