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여니 빗소리와 함께, 누군가의 멋진 휘파람이 들렸었어요. 

(덧붙여서 저는, 휘파람을 잘 불수 없어요.)


이번주도 태풍이네요.

여러분이 사시는 곳은 괜찮으려나.


투어 간다는 엄청 많은 트윗, 감사드려요. 

만날 수 있어 기쁘네요.


그리고 이번에 만날 수 없는 분도 반드시 제가 만나러 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트위터에 이어서, Aimer 오피셜 Youtube 채널도 지금 보니 등록해주신 분이 20만 이상이나..기쁘네요. 

여러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