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꾸밈없는 답장이 기쁘네요.
오늘 라디오의 수록으로 스튜디오에 오니 호박들이 맞이해 주었어요.
'꽃의 노래'를 프로듀싱해주신 카지우라 유키씨와 처음으로 대담했습니다! 두근두근거렸지만, 엄청 재밌었어요.
(대담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아,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디 읽어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Aimer
그리고 화요일인 오늘 밤엔, 밤 10시 30분부터 10분정도 J-WAVE에서 수다를 떨어요.
부디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가끔씩 플레이리스트의 안에서도 이야기를 하고있어요! 부디.
https://open.spotify.com/user/spotify/playlist/37i9dQZF1DWTzYz44EZYnr?si=C0FqYugK
벌써 이번달도 마지막 날+ 시간 참 빠르네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