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곡이 별이 사라진 밤에 인것도, 밤나라 3화 내용도 그렇고 날이 밝았다는걸 말하고 있고

에메상한테 '잠 못 이루는 밤'이 밝았다는건 엄청 큰 의미일 태니까 

단편 3부작과 공연 제목이 다 밤의 나라 인 것도

어두운 밤이 테마라서 슬픈곡을 불러야 할 것 같지만 반대로 날이 밝으면서 끝났으니

그런 의미에서 보면 육등성을 불러주진 않았더라도 되게 좋았던것같음

어쨌든 10주년의 주인공은 에메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