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 2022년 새해 첫 온라인 라이브가 되고,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의 여러분들에게 화면을 통해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매우 설렙니다. 상냥하게 들려드리고 싶은 발라드부터 부르다보면 자연스럽게 끓어오르는 힘찬 곡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기에 짧은 시간이지만 한곡한곡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과 관련되어있지만, 이번에 부르는 곡도 그 고비에서 저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준 그립고 소중한 곡들 뿐입니다.
각 작품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을 담아 지금의 저 자신의 모든 것을 노래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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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면 3시간할거고 8명이니까 팀당 서너곡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