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이브도그렇고 전체적으로 썰려나가고있는데 다른 소니 아티스트들은 멀쩡한데 왜 에메만 아예 로컬락도아니고 곡 자체가 없어지나?
생각해보면 최근에 음원관리와 관련해서 바뀐 사항 중 가장 큰거는 레이블의 이적임
어차피 모회사는 같은 소니뮤직 재팬이지만 사크라뮤직에 안들어가고 소니뮤직에 있다가 신설된 녹턴으로 이적을 했잖음
그럼 그과정에서 이전 레이블인 소니뮤직재팬과 기존에 계약되어있던 음원들이 갱신없이 에메가 이적하면서 만료되거나 트러블이 난게아닐까싶음.
실제로 스포티파이에서 카카오M의 계약이 갱신안되고 만료돼서 음원공급이 끊긴 일이 있었음
다른 소니뮤직 아티스트들은 멀쩡한데 에메만 그런거면 이거밖에 생각이 안남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소니뮤직재팬같은 기업이 그런 중요한사항을 빼먹었을리가 없음. 음원 스트리밍이 트렌드인데 절대로 이거에대한 계약사항이 이적하면서 빠졌을리가 없거든.
이게 그나마 생각난 가능성이긴한데 혹시모르지 소니가 진짜 미쳐서 스트리밍 다내리고 음원 사서들으라고하는걸지도
는 다른아티스트 노래도 썰린단 얘기가 나왔으니 개소리인거로판명남
뭐가됐든 잠깰정도로 패닉온다.ㅋㅋ 모쪼록 잘 해결되어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 - 아, 테스형.
확인해보니까 일본애플뮤직은 얌전히 있음. 해외플랫폼 관련 이슈인거같은데
멜론도 내려간다면 돌아버린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