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이나 '꽃의 노래'에 대해, 아직까지도 13번째 싱글 앨범의 감상을 보내주셔서 기쁘네요.

지금까지의 전부를 (모든 노래를) 데리고 (여러분을) 만나러 가는게 기대되요. 이번은 물론, 앞으로도요.


어제 해금된 굿즈에 대해서도 엄청 많은 트윗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기쁘게 읽고 있어요!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