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의 나날.

오늘도 리허설이었어요.

리허설. 

이외엔 트윗하는 일이 없을정도의

리허설이네요.

리허설.

근데, 게슈탈트가 붕괴될것 같아요.

그 정도의 리허설인거에요!


첫날 사이타마 공연까지 앞으로 이틀.

여러분껜, 어떤 하루였나요?


오늘은 화요일이었지요.

10시 30부터 J-WAVE에선, 흘러나오는 곡과 함께 수다를 떠니, 들으실 수 있는 분은 부디!

https://open.spotify.com/user/spotify/playlist/37i9dQZF1DWTzYz44EZYnr?si=C0FqYugK

플레이리스트에선, 여러분이 보내주신 "11월에 어울리는 Aimer의 곡"도, 살며시 소개하고 있어요.


오늘밤도 빨리 잠드는 준비만전이에요.

남은건 졸음기가 와 주는것 뿐이네요.

바로 와 줬으면 좋겠는데.

어느 집에 들르고 있는걸까.


여러분도 가지각색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밤도 좋은 꿈을 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