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변하지만, 노래가 좋다는 거, 그것만은 변하지 않는구나.


노래부르는걸 생각하면 사는 것이 재미있게 되었었지.

나는 쭉 노래부르는걸 사랑하며 살아왔고

노래부르는거에 지탱받으며 살고 있구나.


죽을때까지 (음악에) 홀려 있고 싶네요.


여러분 오늘 밤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