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목소리도 좋은데 역시 말하는 톤이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네. 졸귀다.... 근데 에메상 말하는 거 듣다보면 뭔가 뚝뚝 끊긴다고 해야할까. 일본어를 잘하는 외국인 같음. 유학가서 그런가? 아니면 천천히 생각하면서 말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