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투어 "hiver" 군마입니다.

오늘 밤, 푹 잘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국의 여러분,

오늘 밤 저에게 졸음기를 주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즌다!

오늘은 군마입니다. 센다이의 여러분 고마워요. 그리고 엄청 많은 트윗을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오늘 아침은 눈이 흩날리고 있어서 예뻤네요. 사진은 센다이에서의 선물.

또 돌아올게요.



Aimer씨의 라이브 투어 'hiver' 센다이 공연에서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4년전까지 살았었던 저의 제2의 고향에서 연주할 수 있어서, 엄청 기뻤어요.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서 좋았네요! 여러분께 감사.




어제의 Aimer 센다이 공연도 재밌었네요-!!

제 고장에서의 공연이라, 평소보다 기합이 들어갔네요!

멋진 음악이라, 매번 정말로 감동하면서 연주하고 있어요.

그리고, 공연장의 밖엔 빛의 패전트가! 옛날부터 자주 봤었지만, 고향을 벗어난 뒤 오랜만에 다시 보는 빛의 패전트는 유난히 이뻤네요♪( ´θ`)






앞으로 30분 뒤 공연 시작! 두근두근.

군마에서의 첫 단독 공연, 기뻐요.

마중나와준 카린토만쥬, 맛있었네요.

와 주신 여러분, 만나는 걸 기대하고 있어요.




Aimer LIVE TOUR 17/18 "hiver"의 군마 공연. 처음으로 간 군마, 깜짝 놀랄정도로 따뜻해서 엄청 기뻤어요!

투어의 반환점에 어울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밤이었습니다. 또 돌아오고 싶네요. 와 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군마의 명물 토리메시, 잘 먹겠습니다 ☃+




오늘 Aimer씨의 군마 공연, 전부 마음씨 따뜻하신 관객분들이라 무척 감동했습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

투어는 앞으로도 계속되지만, 저에겐 오늘이 연내의 Aimer 투어에의 마지막 참가였습니다.

많은 감동와 격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내년엔 모든 공연에 참가하니, 또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