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8시반에 물판 대기줄이 무도관 한바퀴돈거보고 어이가없었음 오르골 이때 처음나왔는데 제일먼저털림 토트백은 이때이후로 에코백만 나오는데 이때 디자인이 아직도 제일좋다고생각함 rouge de bleu때 에코백보고 얼마나 얇았으면 비치는거보고 뭔데씹...함
어째 굿즈는 가면 갈수록 퇴행이 되어가지
디자인하는놈 목을 비틀어버려야
근디 이번 5월에 공연보러 가는데 줄이 진짜 그정도로 긺? 입장줄도 그렇게 긴가
내가 마지막으로간게 코로나직전이라 요즘은 모르겠는데 저건 5주년기념라이브라 좀 길었음. 투어라이브는 걍 대충 물판공지보고 설렁설렁가면됨 남는다
입장줄도 안김 애초에 캬파 만단위 라이브도 입장하는데 20분도안걸림
굿즈 슥 보고 놀러갔다가 다시 와도 되겠다 ㄱㅅㄱㅅ
구매자체는 물판개시+개장입장시+라이브퇴장시 구매가능
카드는 요즘은 모르겠는데 1만엔이상 사야 긁어줬음 웬만하면 현금챙기셈
감사합니다 갤주님 후기도 꼭 쓰겠음
토트백은 무도관 공연꺼가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질도 젤 좋음
ㄹㅇ
티셔츠 너무한다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