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인사

엄청 고마워요!

기쁘네요.

다시금 저에게서도

친애하는 여러분께.



2018년,

올해도 당신과 그리고 음악과

같이 살아가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Aimer 




올해에 처음으로 꾸는 저만의 꿈은 오늘밤이 처음이니

어떤 꿈을 꾸게 될까 두근거려요.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는 곡이

갑자기 당일의 세트리스트에 들어가 있어서 화들짝!!

이라는 꿈을 실은 은근 자주 꾸는 편인데

오늘밤엔 꾸지 않았으면...


첫째 후지산 둘째 독수리 셋째 가지.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