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 櫂는 배 젓는 노. 잔잔한 게 CCM 같기도 하다.
갤주 코멘트
데모를 받았을 때 듣자마자 너무나 아름다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 곡입니다. 레코딩 당일에는 사쿠라다 씨가 같이 피아노를 쳐주셔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것도 있네요. 이 노래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의 모든 것을 제 나름내로 곡에 담아 부른 것 같습니다. 기념적인 앨범 PARADE에 櫂로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카지우라 씨, 30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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