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봄의 바다'

2대 아오키 레이보씨가 퉁소를 부시는 버전이 정말로 좋아요.

처음으로 들었을 때의 감동은 잊어버릴수가 없네요.



(역 : '봄의 바다'는 일본인이 정월에 자주 듣는 노래고, 그리고 아오키 레이보는 1890년 메이지 시대에 태어난 유명한 퉁소 연주가로, 지금은 그 아들이 아오키 레이보씨의 이름을 물려받아 2대 아오키 레이보가 됨으로서 아버지의 연주를 계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2대께서 연주하신건 아니지만 '봄의 바다' 영상을 밑에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밤은 J-WAVE의 밤!

밤 10시 30분부터 짧게 수다를 떨어요.

올해 첫 방송은 제멋대로지만

제가 엄청 좋아하는 그 아티스트의 곡만을 선곡했습니다...!

꼭 들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