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본 재작년의 여름을 생각하면 그리워지면서도 슬퍼지면서도 기쁘게되요.

이 작품은 무수한 누군가의 추억과 함께 존재하는구나.

저도 그런식으로 누군가의 인생속에서 살아숨쉬는 노래를 부르고싶네요.



엄청 좋아하는 초속5센치도 보고싶어져 버렸네.

새해 첫 영화감상이었네요!

여러분에게도 새해 첫 영화였으려나?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