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r 투어의 교토 공연, 천장이 높고 울림이 너무나 좋은 공연장에서 기분좋게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 !
공연 전 공연장의 뒤쪽에 있는 헤이안 신궁에 다녀왔습니다.
교토는 정취가 있어서, 옛날부터 좋아했어요.
오늘, 당신의 거리는
"눈이 내리는 거리" 일려나?
내리는 눈에 조심해 주세요.
내일, 날짜가 바뀌었으니 오늘은, 투어 "hiver"의 오사카 공연입니다.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눈이 내리는 거리" 혹은 다른 제 곡을
들어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한 폭의 그림을 내어준 눈의 경치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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