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Aimer 씨의 오사카 페스티벌 홀 공연이었습니다 !!


어제도 정말로 멋진 라이브였네요 !!


어젯밤엔 공연이 끝난 뒤, 스태프 분들을 포함해서 처음으로 모두가 참여한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멋진 팀이에요!!


아쉽지만, 남은 공연은 세번!


한 음 한 음을 소중히하며, 여러분께 음악을 전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투어 "hiver"

멋진 팀과 함께 하는

남은 공연은 세번!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저는 오랜만에 집에 와 있어요.

여러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