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오모이는 에메 본인이 좋아하는 곡인지 꽤 푸쉬받는거 같음. Hz는 라이브 단골곡 확정이고.. 첨 입덕했던 눈내리는 마을하고 가장 좋아하는 폴라리스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꽃의 노래하고 ninelie 나란히 붙여놓은것도 셋리스트 짜는데 신경 많이 썼다는게 느껴졌어요 us는 이제 확실하고 re:i am은 명불허전이고... 근데 마지막에 살짝 훌쩍거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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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등성의 밤 시작하기 전에 돌아가신 밴드 멤버 분께서 칭찬하던 곡이라고 했었는데 부르다가 울컥한 듯...
육등성의 밤 시작하기 전에 돌아가신 밴드 멤버 분께서 칭찬하던 곡이라고 했었는데 부르다가 울컥한 듯...
일본어를 몰라서.. 밴드멤버...까진 들렸는데 조명들어오고 밝게 손흔들길래 긴가민가했네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