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오모이는 에메 본인이 좋아하는 곡인지 꽤 푸쉬받는거 같음. Hz는 라이브 단골곡 확정이고..
첨 입덕했던 눈내리는 마을하고 가장 좋아하는 폴라리스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꽃의 노래하고 ninelie 나란히 붙여놓은것도 셋리스트 짜는데 신경 많이 썼다는게 느껴졌어요
us는 이제 확실하고 re:i am은 명불허전이고...
근데 마지막에 살짝 훌쩍거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