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벌써 이리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조금전엔 창문에 빗방울이 부딫히는 소리가 나서

엄청 기뻤어요.


마음이 어수선한 이 시기에 부족했던것, 그건 바로

밤중의 방 안까지 들려오는 고요한 비의 기척이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곧 비의 싱글이 발매될때에

의도치않게 비를 향한 사랑의 이야기를 해버렸네요!

여러분은 비 좋아하시나요?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