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저에게서도 친애하는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눈부실 뿐」MV의 짧은 버전!

아름다운 MV, 감독님은 몇번이나 협업하고 있는 후카츠 마사카즈씨.

눈부신 빛에 둘러싸여 우두커니 서 계시는 분은 나카시마 세나씨.


Cocco씨에게의 존경을 담아, 제가 낼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음색만으로 불렀습니다.



짧지만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발매까지 앞으로 6일!



Cocco씨가 작곡해주신

「눈부실 뿐

의 감상 기쁘네요.


오늘은「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제6화입니다.

오늘밤은 조금 졸린 눈을 부비적부비적.

그래도 빠뜨리지 않고 볼게요! 기대되네요.



도서관, 저도 좋아해요.

이번화는 다음 부분이 평소보다 더 궁금해지는 전개였네요.

새 싱글 앨범의 CM도 처음으로 볼 수 있어서 기뻤어요! #恋雨



잠의 숲으로 이제 가자.

이미 잠드신 분들도

이제 자러가실 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을 꾸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