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어린아이가 물건을 잃어버린 상황과 맞닥뜨리는데요, 오늘은 옆에 있던 (여자아이의) 언니와의 연계 플레이로, 란도셀을 짊어진 여자아이에게
그 아이가 잃어버린 체육복 주머니를 무사히 돌려줄 수 있어서 기뻤어요.
건네준 뒤에 뒤를 돌아보니 멀리서 여자아이의 언니가 저에게 예의바르게 고개를 숙이고, 떠나가더라고요.
발매까지 앞으로 5일
「Ref:rain」의 MV는 벌써
조회수가 곧 100만...
엄청 기뻐요!
그저께에 공개한
Cocco씨가 제공하신 곡「눈부실 뿐」의 MV도 부디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두근두근.
늦어져버렸지만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을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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